‘6시 퇴근’은 평범한 직장인들의 일상과 애환, 마음 한편에 간직하고 있던 꿈을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려낸 오피스 뮤지컬이다. 누구나 한 번쯤 경험했을 법한 ‘직장생활의 현실적인 이야기에 신나는 음악을 더해 관객들에게 웃음과 공감을 전한다.
작품은 반복되는 업무와 현실 속에서 살아가는 직장인들이 밴드를 결성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각자의 고민을 안고 살아가던 인물들이 음악을 통해 잊고 있던 꿈과 열정을 다시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바쁜 현실 속 우리에게 다시 한번 꿈꿀 수 있다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한다.
이번 HD아트센터 공연에는 보이그룹 ‘틴탑’의 니엘과 리키를 비롯해 오승희, 간미연, 김찰리, 김주일, 박태성이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