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는 15일 지역 내 결연세대 660가구를 위한 간편식 꾸러미 포장 및 지원 활동을 진행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제공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는 15일 지역 내 결연세대 660가구를 위한 간편식 꾸러미 포장 및 지원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결연세대의 식사 준비 부담을 덜고 일상에 보탬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김남희 사무처장은 “시민 여러분이 모아주신 적십자회비에 봉사자들의 정성을 더해 이웃에게 든든한 한 끼를 전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이웃들의 일상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는 15일 지역 내 결연세대 660가구를 위한 간편식 꾸러미 포장 및 지원 활동을 진행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제공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는 15일 지역 내 결연세대 660가구를 위한 간편식 꾸러미 포장 및 지원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결연세대의 식사 준비 부담을 덜고 일상에 보탬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김남희 사무처장은 “시민 여러분이 모아주신 적십자회비에 봉사자들의 정성을 더해 이웃에게 든든한 한 끼를 전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이웃들의 일상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