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하온은 지난 16일 창립 4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미래 성장 비전을 공유했다.
㈜리하온은 지난 16일 창립 4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미래 성장 비전을 공유했다.
자동차 전장부품 전문기업 ㈜리하온이 AI 기반 생산혁신과 사업 다변화, 해외시장 확대를 통한 글로벌 기업 도약 의지를 밝혔다.

18일 ㈜리하온에 따르면 지난 16일 창립 4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미래 성장 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해 받은 은탑산업훈장 수훈 성과를 바탕으로 기업의 기술력과 산업 발전 기여를 조명하고, 회사의 성장에 함께한 주요 협력사에 감사패를 전달하며 상생협력과 동반성장의 의지를 다졌다.

리하온은 지난 40년간 축적한 기술력과 품질경쟁력을 바탕으로 성장해 왔다.

특히 최근에는 AI 기술을 활용한 생산공정의 지능화·자동화를 추진하고, 신규 사업 발굴과 해외시장 진출을 확대해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2027년 주식시장 상장을 목표로 기업 경쟁력과 경영 투명성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리하온 관계자는 “지난 40년이 기술과 신뢰를 바탕으로 성장해 온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40년은 AI 혁신과 글로벌 시장 개척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이루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협력사와 함께 성장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며, 미래 자동차 전장산업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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