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3시49분께 울산 북구 신천동의 한 국도에서 8.5t 트럭이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뒤 불이 난 사고가 났다. 울산소방본부 제공
16일 오전 3시49분께 울산 북구 신천동의 한 국도에서 8.5t 트럭이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뒤 불이 난 사고가 났다. 울산소방본부 제공
16일 오전 3시49분께 울산 북구 신천동의 한 국도에서 8.5t 트럭이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뒤 불이 난 사고가 났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10여분 만인 3시58분께 완전히 꺼졌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다.

소방당국 등 관할 관계자는 음주 운전은 아닌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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