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방본부 제공. 21일 오전 4시 42분께 울산 울주군 언양종합상가시장 2층 식당 내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에 소방본부는 장비 29대와 인원 53명을 동원해 진화에 나섰으며, 25분 만인 오전 5시 7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101만원 정도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본부는 2층 식당 내부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났다는 증언을 토대로 사고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울산소방본부 제공. 21일 오전 4시 42분께 울산 울주군 언양종합상가시장 2층 식당 내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에 소방본부는 장비 29대와 인원 53명을 동원해 진화에 나섰으며, 25분 만인 오전 5시 7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101만원 정도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본부는 2층 식당 내부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났다는 증언을 토대로 사고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