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후원은 10월 23일 서인국의 생일을 기념해 마련됐다.
이번 후원금은 초록우산 울산지역본부를 통해 결연아동 3명에게 전달되며, 각 아동을 위한 1년간의 정기후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서인국 일본 팬클럽 관계자는 “서인국의 생일을 기념해 팬들의 마음을 모아 아이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자신의 꿈을 키워 나가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초록우산 울산지역본부 김동환 본부장은 “한결같은 마음으로 아이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사랑을 전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마음만큼 초록우산도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미래를 그려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