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방본부 제공. 22일 울산 울주군 온산읍의 한 폐기물 소각업체 화재가 발생했다.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48분께 울주군 온산읍 학남리의 한 공장에서 “검은 연기가 많이 올라온다”라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즉시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신고 접수 1시간 만인 오후 5시 49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울산소방본부 제공. 22일 울산 울주군 온산읍의 한 폐기물 소각업체 화재가 발생했다.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48분께 울주군 온산읍 학남리의 한 공장에서 “검은 연기가 많이 올라온다”라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즉시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신고 접수 1시간 만인 오후 5시 49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