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는 26일 구청 2층 상황실에서 ‘민선 9기 공약이행 평가단’ 위촉식을 하고 1차 회의를 가졌다. 동구 제공 울산 동구는 26일 구청 2층 상황실에서 ‘민선 9기 공약이행 평가단’ 위촉식을 하고 1차 회의를 가졌다. 평가단은 공개 모집과 추천 등으로 선정된 지역 주민 15명으로 꾸려졌다. 이들은 공약 사업 추진 실적 및 이행 상태를 주기적으로 평가하는 역할을 민선 9기가 끝나는 2030년 6월 말까지 수행하게 된다. 이날 평가단은 5대 분야 48개 공약사업의 총괄 보고를 받은 뒤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천기옥 동구청장은 “공약이행이 공정하고 성실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울산 동구는 26일 구청 2층 상황실에서 ‘민선 9기 공약이행 평가단’ 위촉식을 하고 1차 회의를 가졌다. 동구 제공 울산 동구는 26일 구청 2층 상황실에서 ‘민선 9기 공약이행 평가단’ 위촉식을 하고 1차 회의를 가졌다. 평가단은 공개 모집과 추천 등으로 선정된 지역 주민 15명으로 꾸려졌다. 이들은 공약 사업 추진 실적 및 이행 상태를 주기적으로 평가하는 역할을 민선 9기가 끝나는 2030년 6월 말까지 수행하게 된다. 이날 평가단은 5대 분야 48개 공약사업의 총괄 보고를 받은 뒤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천기옥 동구청장은 “공약이행이 공정하고 성실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