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아동문학가 서덕출 선생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울산지역 학생과 학부모 등 500여 명이 참가했다.
대회 참가자들은 ‘바다’, ‘부모’, ‘휴대폰’, ‘바람’, ‘노을’, ‘동헌’, ‘여름날 오후’ 등을 주제로 글짓기와 그리기 실력을 겨뤘다.
심사 결과 글짓기 부문 대상은 ‘엄마’를 쓴 장제인(복산초 3) 학생이, 그리기 부문 대상은 ‘동헌으로 떠나는 특별한 모험!’을 출품한 김명서(우정초 3) 학생이 각각 차지했다.
수상자 명단은 2일 오전 11시부터 울산중구문화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상장은 각 학교와 기관으로 발송될 예정이다. 문의 052-244-2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