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계획에 따르면 금요일에는 부경 시행 10개 경주와 제주 중계 7개 경주가 열린다. 토요일에는 서울 10개(3·4주차 11개) 경주와 제주 7개(3·4주차 6개) 경주를 중계하며, 일요일에는 영천 6개 경주와 서울 11개 경주를 중계한다. 부경에서 열리는 40개 경주는 29개 국산마 경주와 8개의 국산·외산마 혼합경주, 3개의 대상경주가 시행된다.
11월 1주차 금요일 첫 경주인 부경 경주의 출발시각은 오전 10시 45분이며, 토요일과 일요일 첫 경주인 서울 경주의 출발시각은 오전 10시 35분이다. 마지막 경주 출발시각은 금⋅토⋅일 모두 오후 5시 55분으로 동일하다.
오는 13일에는 경남도민일보배(L, 1,200m)가 열리며, 그날엔 차세대 단거리 신예강자를 가리는 경주가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27일에는 올해 최고 국산 암말을 가려내는 브리더스컵 퀸(L, 1,800m)과 서울⋅영남 통합 최강 단거리마를 가려내는 KRA컵 스프린트(G3, 1,200m)를 볼 수 있다.
한편, 15일 서울에서는 문화일보배(L, 1,200m)가 열리며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중계를 통해 이를 볼 수 있다. 자세한 경주 일정과 경주 조건은 한국마사회 경마정보 홈페이지의 영남경마 경마시행정보 탭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