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국대학교는 올해 개교 70주년을 맞아 1940~80년대와 오늘날 캠퍼스 모습과 대학 생활을 비교하는 사진을 발굴해 오는 9월30일까지 서울 광진구 능동로 건국대 캠퍼스 내 박물관에서 '건국의 과거와 미래, 그 찬란한 빛' 특별기획전에서 선보인다. 사진은 1955년 서울 광진구 건국대 일원의 모습과 현재의 건대입구역 사거리 모습(아래). 아차산 능선을 따라 요업공장의 굴뚝 모습과 오늘날 스카이라인에서 광진구 일대의 도시 변화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건국대학교 제공=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