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 울산초등학교는 10일 교내 강당에서 6학년을 대상으로 6·10만세운동 100주년을 기념하는 ‘우리 고장 독립운동 역사탐험’ 특별행사를 운영했다.이번 활동은 울산초가 올해 ‘연결의 힘, 독립의 빛’을 주제로 운영 중인 독립운동 연구 활동의 하나로, 울산보훈지청과 연계해 마련됐다.울산초는 모교 출신 독립 유공자 7인(김순곤, 손병주, 최금석, 황정달, 권석운, 윤진옥, 박형관)을 선정하고, 이들의 삶과 업적을 주제로 다양한 탐구 활동을 이어왔다.학생들은 조사한 내용을 바탕으로 신문 만들기, 카드뉴스 제작, 독립운동 선언문 작
사회
정수진 기자
2026.06.10 1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