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웨일즈가 지역 유소년 야구 꿈나무들에게 기술을 전수하며 첫 번째 야구 클리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울산은 22일 홈구장인 문수야구장에서 울산야구소프트볼협회(UBSA)와 협력해 ‘WHALES-UP 유소년 야구 클리닉’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울산 지역 유소년 야구 선수들의 실력 향상을 돕고, 지역 연고 구단으로서 시민들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클리닉에는 울산 대현초등학교와 울산 제일중학교 야구부 선수 50명을 초청했으며, 최기문, 정재복, 김대익, 임수민, 안상준, 황선일 코치와 민성우, 박제범, 노강민, 한찬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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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집 기자
2026.04.22 1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