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24일 울산여성회관에서 소프트웨어인공지능강사양성과정 일자리협력망 회의를 개최했다.

울산중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24일 울산여성회관에서 소프트웨어인공지능강사양성과정 일자리협력망 회의를 개최했다.

소프트웨어인공지능강사양성과정은 정부에서 발표한 '디지털 인재양성 종합방안'에 맞춰 늘어나는 디지털교육 수요에 대비하고 해당 직종으로의 여성 취업 연계를 위하여 기획한 과정이다.

이 과정은 여성가족부 국비지원 과정으로 디지털 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소프트웨어 강사로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 20명을 대상으로 지난 3월 20일 개강해 6월 1일 수료를 앞두고 있다.

이날 일자리협력망 회의는 교육 훈련생들의 효과적인 취업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위탁훈련기관인 상상하루 등 유관업체 관계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소프트웨어인공지능 분야의 지역 현황과 SW산업발전에 필요한 인재양성 필요성 등에 관한 자문을 통해 향후 교육훈련생 채용 및 취업연계 활동에 더욱 긴밀히 협조하기로 했다.

김연수 센터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통해 교육훈련 운영의 질적인 향상에 더욱 힘쓰고 교육훈련생의 취업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조혜정 기자 jhj74@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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