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동구는 지역 내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예비창업자 11개팀을 대상으로 '청년 창업 Start up!' 교육 컨설팅을 총 5회에 걸쳐 추진했다.
예비 청년 창업자들은 전통 공예공방, 공방 겸 카페, 수제버거, 서핑 사업을 통한 관광 활성화, 굿즈샵, 세차용품 판매점 등 다양한 창업 주제로 참가했다.
이번 교육 및 컨설팅을 운영한 (주)스타릿지 대표는 "창업 아이템에 대한 준비와 지역 정착에 대한 성공율을 높일 수 있도록 교육과 컨설팅을 진행하고자 했다"고 운영 취지를 밝혔다.
동구 관계자는 "추후 '빈점포 청년창업'을 지원해 다양한 청년 창업가들이 동구에서 자리잡고 골목활성화,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창업지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귀임 기자 kiu2665@ius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