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구청년센터는 지난 18일 구청 중강당에서 청년창업 Start UP! 최종 심사발표를 진행했다.
울산동구청년센터는 지난 18일 구청 중강당에서 청년창업 Start UP! 최종 심사발표를 진행했다.

울산동구청년센터는 지난 18일 구청 중강당에서 청년창업 Start UP! 최종 심사발표를 진행했다.

앞서 동구는 지역 내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예비창업자 11개팀을 대상으로 '청년 창업 Start up!' 교육 컨설팅을 총 5회에 걸쳐 추진했다.

예비 청년 창업자들은 전통 공예공방, 공방 겸 카페, 수제버거, 서핑 사업을 통한 관광 활성화, 굿즈샵, 세차용품 판매점 등 다양한 창업 주제로 참가했다.

이번 교육 및 컨설팅을 운영한 (주)스타릿지 대표는 "창업 아이템에 대한 준비와 지역 정착에 대한 성공율을 높일 수 있도록 교육과 컨설팅을 진행하고자 했다"고 운영 취지를 밝혔다.

동구 관계자는 "추후 '빈점포 청년창업'을 지원해 다양한 청년 창업가들이 동구에서 자리잡고 골목활성화,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창업지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귀임 기자 kiu2665@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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