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네 식탁 주승규 대표는 5일 남구청을 방문하여 간편식 한우국밥 380박스(650만원 상당)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 했다.
주가네 식탁 주승규 대표는 5일 남구청을 방문하여 간편식 한우국밥 380박스(650만원 상당)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 했다.





주가네 식탁 주승규 대표는 5일 남구청을 방문하여 간편식 한우국밥 380박스(650만원 상당)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 했다.

이날 전달된 한우국밥 세트는 국밥을 한 팩씩 소포장해서 보관, 조리가 간편한 상태로 남구 관내 저소득층 380세대에 전달 될 예정이다.

주가네 식탁은 2022년부터 이웃돕기를 시작해 올해는 두 번째로 이웃돕기를 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으로 지역사회의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주승규 주가네 식탁 대표는 "최근 물가상승 등으로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심해지고 있는 것 같다."며, "조금이라도 힘이 되고자 지속적으로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고 전했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기부를 해 주시는 주가네 식탁 주승규 대표에게 진심어린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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