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저녁 울산 산업단지의 남과 북을 잇는 울산대교 건너 문수산 너머로 해넘이가 시작되고 있다. 2023년은 ‘지역소멸’, ‘인구절벽’의 위기감 속에서도 자동차와 조선 산업이 반등의 기회를 잡고 시민들에게 ‘희망’을 안긴 한해였다. 청룡의 해엔 석유화학 비철금속 등 지역의 다른 주력산업들이 오랜 부진을 딛고 일어설 수 있을까. 그래서 대한민국의 심장이 다시 힘차게 뛸 수 있을까.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산업수도 울산의 DNA가 어둠을 뚫고 화려하게 부활하기를 시민들과 함께 염원해 본다. 이수화 기자
28일 저녁 울산 산업단지의 남과 북을 잇는 울산대교 건너 문수산 너머로 해넘이가 시작되고 있다. 2023년은 ‘지역소멸’, ‘인구절벽’의 위기감 속에서도 자동차와 조선 산업이 반등의 기회를 잡고 시민들에게 ‘희망’을 안긴 한해였다. 청룡의 해엔 석유화학 비철금속 등 지역의 다른 주력산업들이 오랜 부진을 딛고 일어설 수 있을까. 그래서 대한민국의 심장이 다시 힘차게 뛸 수 있을까.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산업수도 울산의 DNA가 어둠을 뚫고 화려하게 부활하기를 시민들과 함께 염원해 본다. 이수화 기자

28일 저녁 울산 산업단지의 남과 북을 잇는 울산대교 건너 문수산 너머로 해넘이가 시작되고 있다. 2023년은 ‘지역소멸’, ‘인구절벽’의 위기감 속에서도 자동차와 조선 산업이 반등의 기회를 잡고 시민들에게 ‘희망’을 안긴 한해였다. 청룡의 해엔 석유화학 비철금속 등 지역의 다른 주력산업들이 오랜 부진을 딛고 일어설 수 있을까. 그래서 대한민국의 심장이 다시 힘차게 뛸 수 있을까.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산업수도 울산의 DNA가 어둠을 뚫고 화려하게 부활하기를 시민들과 함께 염원해 본다. 이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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