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무역, 새로운 길을 열다’를 슬로건으로 한 이날 기념식에는 김두겸 울산시장과 주요내빈, 수출유공자 및 수출 지원 유관기관장 등 총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당해연도(2024년 7월~2025년 6월) 서비스 및 전자적무체물 분야 6개 부문별 실적 최상위 서비스기업에게 수여하는 서비스탑 부문에는 ㈜화인씨앤엠이 (기술)엔지니어링 서비스탑 기업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박선민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장은 “내년에도 정부·유관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해 더 많은 울산기업이 세계시장에서 인정받는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뒷받침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보호무역 강화와 공급망 재편 등으로 글로벌 통상 환경이 급변하고 있다”라며 “울산시는 AI 수도 도약을 통해 기업이 세계 시장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친기업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