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새로운 4년을 결정할 지방선거일, 시민들이 한 표의 무게를 안고 투표소로 향했다. 어르신부터 어린 자녀의 손을 잡은 부모까지, 세대를 아우른 유권자들의 발걸음이 하루 종일 이어졌다. 울산 전역의 투표소에서 주권자들은 저마다의 선택으로 지역의 미래를 그려냈다. 울산의 선택을 화보에 담았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가 치러진 3일 울산 남구 삼산초등학교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투표를 하기 위해 길게 줄을 서 있다. 최지원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가 치러진 3일 울산 남구 삼산초등학교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투표를 하기 위해 길게 줄을 서 있다. 최지원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일인 3일 울산 중구 양사초등학교 체육관에 마련된 투표소를 찾은 유권자들이 투표를 하기 위해 신분 확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수화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일인 3일 울산 중구 양사초등학교 체육관에 마련된 투표소를 찾은 유권자들이 투표를 하기 위해 신분 확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수화 기자
3일 울산 울주군 온양읍 제1투표소에서 올해로 101세를 맞은 김두리, 오무식 어르신이 투표를 하고 있다. 이수화 기자
3일 울산 울주군 온양읍 제1투표소에서 올해로 101세를 맞은 김두리, 오무식 어르신이 투표를 하고 있다. 이수화 기자
3일 울산 남구 삼산초등학교에 마련된 투표소 앞에서 유권자가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한 뒤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최지원 기자
3일 울산 남구 삼산초등학교에 마련된 투표소 앞에서 유권자가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한 뒤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최지원 기자
3일 울산 울주군 온양읍 제1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치고 내려온 유권자들이 밝은 표정으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이수화 기자
3일 울산 울주군 온양읍 제1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치고 내려온 유권자들이 밝은 표정으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이수화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개표가 3일 울산 남구 문수체육관에서 분주히 진행되고 있다. 이수화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개표가 3일 울산 남구 문수체육관에서 분주히 진행되고 있다. 이수화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개표가 3일 울산 남구 문수체육관에서 분주히 진행되고 있다. 이수화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개표가 3일 울산 남구 문수체육관에서 분주히 진행되고 있다. 이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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