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조합원과 가족 250여 명이 참석했다. ‘별빛 아래 추억을 잇다-검사와 여선생’ 변사공연은 무성영화에 변사의 해설과 라이브 연주를 더한 이색 무대로, 세대를 아우르며 큰 호응을 얻었다.
오영섭 조합장은 “윤리경영대상은 조합원 여러분의 신뢰와 성원이 있었기에 받을 수 있었던 값진 결실”이라며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공연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조합원들이 더욱 풍요로운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