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삼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4일 지역 내 만 80세 이상 취약계층 노인과 경로당 이용 노인 210여명을 대상으로 ‘삼동 몸보신 DAY 삼계탕 및 화채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울주군 삼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4일 지역 내 만 80세 이상 취약계층 노인과 경로당 이용 노인 210여명을 대상으로 ‘삼동 몸보신 DAY 삼계탕 및 화채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삼일사회복지재단이 위탁 운영 중인 울주군 가족센터가 지난 24일 결혼이민자 65명을 대상으로 ‘한국어교육 방학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동행복지재단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임대완 센터장은 “결혼이민자들이 직접 자신의 한국 생활 이야기를 노랫말에 담아 발표하면서 한국어 학습에 대한 자신감과 즐거움을 얻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결혼이민자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실질적인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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