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낮 12시 36분께 울산 울주군 두동면 구미리 인근 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울산소방본부 제공. 지난 24일 낮 12시 36분께 울산 울주군 두동면 구미리 인근 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울산소방본주에 따르면 이날 “대나무밭에 불이 난 것 같다”는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해 헬기 4대, 장비 35대, 인력 100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불은 발생 2시간 9분 만에 완전히 꺼졌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신고 내용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지난 24일 낮 12시 36분께 울산 울주군 두동면 구미리 인근 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울산소방본부 제공. 지난 24일 낮 12시 36분께 울산 울주군 두동면 구미리 인근 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울산소방본주에 따르면 이날 “대나무밭에 불이 난 것 같다”는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해 헬기 4대, 장비 35대, 인력 100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불은 발생 2시간 9분 만에 완전히 꺼졌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신고 내용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