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이 지난 24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와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2분기 친절공무원 격려 및 직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울산 울주군이 지난 24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올해 2분기 친절공무원 격려 및 직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올해 2분기 친절공무원은 지난 4월부터 지난달까지 울주군청 홈페이지와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만족도 조사 등에서 칭찬 사례가 접수된 직원 11명이 선정됐다. 이순걸 군수는 “울주군민이 일상에서 느끼는 작은 친절 하나하나가 행정에 대한 신뢰를 쌓는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고 공감하는 민원 서비스를 통해 더욱 따뜻하고 신뢰받는 울주군 행정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울산 울주군이 지난 24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와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2분기 친절공무원 격려 및 직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울산 울주군이 지난 24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올해 2분기 친절공무원 격려 및 직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올해 2분기 친절공무원은 지난 4월부터 지난달까지 울주군청 홈페이지와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만족도 조사 등에서 칭찬 사례가 접수된 직원 11명이 선정됐다. 이순걸 군수는 “울주군민이 일상에서 느끼는 작은 친절 하나하나가 행정에 대한 신뢰를 쌓는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고 공감하는 민원 서비스를 통해 더욱 따뜻하고 신뢰받는 울주군 행정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