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이 27일 군청 문수홀에서 5급 이상 간부공무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대 폭력 예방 통합교육(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을 실시했다.
울산 울주군이 27일 군청 문수홀에서 5급 이상 간부공무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대 폭력 예방 통합교육(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을 실시했다.
울산 울주군이 27일 군청 문수홀에서 5급 이상 간부공무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대 폭력 예방 통합교육(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을 실시했다.

4대 폭력 예방교육은 모든 직원이 매년 이수해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으로 울주군은 2021년부터 고위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시행 중이다.

이번 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폭력예방통합교육 전문강사인 황선영 강사를 초빙해 실제 공직사회 사례를 바탕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순걸 군수는 “성평등과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는 고위직 공무원의 깊은 관심과 의지에서 출발한다”며 “이번 교육으로 고위직 공무원이 먼저 성인지 감수성을 바르게 확립해 전 직원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건강한 직장을 만드는데 앞장서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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