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소개한 이 작품은 유명을 달리하는 순간에 보여준 환상적이고 아름다운 색상의 컬러조각이다. 상승되고 창조적인 완벽한 변화의 기운이 작가의 쉼 없는 발전과정을 감동적으로 보여준다. 예술과 삶에 대한 그의 믿음과 태도는 시대를 앞서나가는 예술가들의 버팀목이며 풍부한 지적 개념의 광범위한 상상력은 동시대 미술을 이끌어내는 마중물임은 말할 것도 없다. 솔 르윗은 2007년에 세상을 떠났지만, 그의 천재성과 비범함은 세기를 이어 미술의 역사를 쓴 위대한 작가로 미술사에 영원히 기록되어 있으며, 그의 작품은 세계의 갤러리와 미술관에서 현재도 끊임없이 전시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