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여객자동차(주) 대표이사 김익기는 지난 3월에 시내버스 운행중 중구 해인학교 사거리 근처에서 트럭적재함에 불이난 것을 발견하고 버스 내 소화기로 트럭적재함 불을 진압한 자사 승무원 박정현씨에게 감사장과 부상을 지급했다. 대우여객자동차(주) 대표이사 김익기는 지난 3월에 시내버스 운행중 중구 해인학교 사거리 근처에서 트럭적재함에 불이난 것을 발견하고 버스 내 소화기로 트럭적재함 불을 진압한 자사 승무원 박정현씨에게 감사장과 부상을 지급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대우여객자동차(주) 대표이사 김익기는 지난 3월에 시내버스 운행중 중구 해인학교 사거리 근처에서 트럭적재함에 불이난 것을 발견하고 버스 내 소화기로 트럭적재함 불을 진압한 자사 승무원 박정현씨에게 감사장과 부상을 지급했다. 대우여객자동차(주) 대표이사 김익기는 지난 3월에 시내버스 운행중 중구 해인학교 사거리 근처에서 트럭적재함에 불이난 것을 발견하고 버스 내 소화기로 트럭적재함 불을 진압한 자사 승무원 박정현씨에게 감사장과 부상을 지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