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여객자동차(주) 대표이사 김익기는 지난 3월에 시내버스 운행중 중구 해인학교 사거리 근처에서 트럭적재함에  불이난 것을 발견하고 버스 내 소화기로 트럭적재함 불을 진압한 자사 승무원 박정현씨에게 감사장과 부상을 지급했다.
대우여객자동차(주) 대표이사 김익기는 지난 3월에 시내버스 운행중 중구 해인학교 사거리 근처에서 트럭적재함에 불이난 것을 발견하고 버스 내 소화기로 트럭적재함 불을 진압한 자사 승무원 박정현씨에게 감사장과 부상을 지급했다.
대우여객자동차(주) 대표이사 김익기는 지난 3월에 시내버스 운행중 중구 해인학교 사거리 근처에서 트럭적재함에 불이난 것을 발견하고 버스 내 소화기로 트럭적재함 불을 진압한 자사 승무원 박정현씨에게 감사장과 부상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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