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표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 2023년부터 매년 울주군에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4년간 누적 기부금 총 3,500만원이다.
이순걸 군수는 “4년 연속 울주군에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신 이태균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은 울주군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좋은환경은 울주군 온산읍에 소재한 지역 기업으로 2004년 설립돼 생활·건설폐기물 수집·운반과 폐기물 재활용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