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fe Ulsan! 2026 안전문화페스티벌’이 지난 2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울산대공원 남문 광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체험과 공연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 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디지털 안전교육과 보건·교통·소방·항공기 안전 등을 주제로 한 체험공간이 마련됐다. 지진 체험차량과 안전띠 체험차량, 버스 안전체험 등 실제 재난과 사고 상황을 가정한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또 안전 드론게임과 호신용 호루라기 열쇠고리, 생존 팔찌 만들기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행사가 진행됐다.
무대에서는 안전상식 골든벨을 비롯해 마술공연과 힙합 듀오 공연 등이 펼쳐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