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 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가 지난 23일 ‘도농상생 영양군 농특산물 직거래 행사’를 개최했다.
울산광역시 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가 지난 23일 ‘도농상생 영양군 농특산물 직거래 행사’를 개최했다.
울산광역시 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회장 임길홍·이하 울아연)는 지난 23일 남구 신정현대홈타운2단지 내에서 울산광역시 아파트 입주민과 함께하는 ‘2026년 도농상생 영양군 농특산물 제4회 직거래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직거래 행사에는 이영해 울산시의회 의장과 임현철 님구청장 등 1,0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25일까지 이틀간 산지 직거래 방식으로 진행했고 햇고추(가루), 햅쌀, 꿀,송이버섯, 나물류 등 30여종의 영양군 농특산물이 판매돼 울산아파트 입주민과 시민 등의 소비자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임길홍 회장은 “이번 영양군 농특산물 직거래는 4회차 행사로 아파트 입주민들이 신선하고 우수한 농산물을 저렴하게 제공 받는 기회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이같은 직거래 행사가 더 자주 열려 아파트 공동체 활성화로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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