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야구 SK 와이번스 '배트 걸' 빛나(27·예명)와 '볼 걸' 함민지(25). 두 사람은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SK의 홈경기 시 선수들이 쓰고 난 방망이, 파울 지역에 떨어진 공을 치우는 역할을 한다. 각각 모델(빛나)과 배우(함민지)인 두 사람은 야구장을 찾는 팬들에게 또 하나의 볼거리다. [SK 와이번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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