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폴리텍대학 울산캠퍼스(학장 윤성종, 이하 울산폴리텍)는 제7회 벤처창업 아이템 경진대회에 참가해 은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울산폴리텍 제공
한국폴리텍대학 울산캠퍼스(학장 윤성종, 이하 울산폴리텍)는 제7회 벤처창업 아이템 경진대회에 참가해 은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울산폴리텍 제공

한국폴리텍대학 울산캠퍼스(학장 윤성종, 이하 울산폴리텍)는 제7회 벤처창업 아이템 경진대회에 참가하여 은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벤처창업 아이템 경진대회는 학교법인 한국폴리텍에서 주최·주관하는 것으로 전국 고등학생과 한국폴리텍 재학생들의 창의적이고 도전정신을 함양시켜 우수한 벤처창업아이템을 연구 및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회로, 총 136개의 팀이 참가했다.

울산폴리텍대학은 기계과 신미정 교수와 정기훈, 윤창호, 김재영, 박용우, 조영빈 학생이 본선에 진출해 은상(창업진흥원장 원장상)을 수상했다.

신미정 교수는 "대회를 준비하면서 학생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며 뿌듯했고, 좋은 성과까지 얻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재학생들은 "앞으로도 더 창의적인 작품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좋은 결과를 얻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폴리텍은 대졸 취업준비생을 위한 국비 무료 하이테크과정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오는 11월 9일부터 2년제 학위과정 수시 2차 원서접수가 시작될 예정이다.
강은정 기자 kej@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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