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대한민국예술대전에서 울산의 서정원 사진작가가 사진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서정원 ‘대한민국예술대전’은 ㈔한국예술협회 주최, 대한민국예술대전 운영위원회 주관으로 서예(한글, 한문, 문인화, 캘리그라피, 서각, 전각), 미술(한국화, 민화, 불화, 서양화, 수채화, 사진, 디자인, 공예, 도예 등) 부문으로 나눠 공모를 진행하고 있다. 수상작‘공중전시’ 서정원 작가의 수상작 ‘공중전시’는 드론을 이용해 공중에서 예술 작품을 전시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서 작가는 “옻칠작품을, 드론을 이용해 공중에서 전시하는 모습을 표현한 작품으로, 지상 전시장을 하늘로 옮기는 시도였다”라고 설명했다. 서정원 작가 외에도 이번 공모전에서는 손경자(한글), 진용근(문인화), 김양호(서각), 김유진(조각), 장인보(융합미술) 씨의 작품이 대상으로 선정됐다. 울산영상동인회에서 활동 중인 이강건, 오세웅 작가는 특선을 차지했다. 입상작 전시는 3월11일~14일 경기 안양아트센터(갤러리 미담)에서 열린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제13회 대한민국예술대전에서 울산의 서정원 사진작가가 사진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서정원 ‘대한민국예술대전’은 ㈔한국예술협회 주최, 대한민국예술대전 운영위원회 주관으로 서예(한글, 한문, 문인화, 캘리그라피, 서각, 전각), 미술(한국화, 민화, 불화, 서양화, 수채화, 사진, 디자인, 공예, 도예 등) 부문으로 나눠 공모를 진행하고 있다. 수상작‘공중전시’ 서정원 작가의 수상작 ‘공중전시’는 드론을 이용해 공중에서 예술 작품을 전시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서 작가는 “옻칠작품을, 드론을 이용해 공중에서 전시하는 모습을 표현한 작품으로, 지상 전시장을 하늘로 옮기는 시도였다”라고 설명했다. 서정원 작가 외에도 이번 공모전에서는 손경자(한글), 진용근(문인화), 김양호(서각), 김유진(조각), 장인보(융합미술) 씨의 작품이 대상으로 선정됐다. 울산영상동인회에서 활동 중인 이강건, 오세웅 작가는 특선을 차지했다. 입상작 전시는 3월11일~14일 경기 안양아트센터(갤러리 미담)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