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0시에 상영되는 ‘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는 1946년 이탈리아를 배경으로, 가족과 사회 안에서 자신의 역할만을 강요받던 여성 ‘델리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 작품은 ‘이탈리아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제69회 다비드 디 도나텔로상에서 신인감독상, 각본상, 관객투표상 등을 수상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6월 움프살롱은 무료로 진행되며, 별도의 예약 없이 관람 가능하다.
한편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오는 9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일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