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매일과 초록우산 울산지역본부가 함께 추진하는 ‘더 나은 가치, 물품후원 릴레이 캠페인’의 4호 주자로 17일 울산 주군에서 떡을 제조·유통하는 명성식품 이명식 대표가 지역 아동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초록우산 울산본부 제공
울산매일과 초록우산 울산지역본부가 함께 추진하는 ‘더 나은 가치, 물품후원 릴레이 캠페인’의 4호 주자로 17일 울산 주군에서 떡을 제조·유통하는 명성식품 이명식 대표가 지역 아동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초록우산 울산본부 제공

울산매일과 초록우산 울산지역본부가 함께 추진하는 ‘더 나은 가치, 물품후원 릴레이 캠페인’의 4호 주자로 17일 울산 주군에서 떡을 제조·유통하는 명성식품 이명식 대표가 지역 아동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

명성식품은 최근 초록우산을 통해 꿀떡과 바람떡(반달떡) 20박스(160㎏)를 기부했다. 전달된 떡은 울주군 지역아동센터 18곳에 배분돼 아이들의 간식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명성식품은 연말에도 20박스를 추가 후원해 총 40박스(320㎏) 상당의 떡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나눔은 초록우산과 울산매일이 함께 추진하는 ‘더 나은 가치, 물품후원 릴레이 캠페인’의 네 번째 이야기다. 앞선 릴레이 주자인 ㈜언양전통식품 김경민 대표의 추천을 받은 이 대표는 지역 아이들을 위한 뜻깊은 일에 동참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참여를 결정했다.

이 대표는 “그동안 마을 어르신들과 지역 시설에 떡을 나눠드린 적은 있지만 초록우산을 통한 기부는 처음”이라며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떡을 고민하다가 꿀떡과 바람떡을 준비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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