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CLX 구성원들은 지난 19일 주공장 후생관 앞 헌혈 버스에 줄지어 참여하며 혈액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자들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이번 단체헌혈은 저출생·고령화로 헌혈 인구는 줄고 수혈 수요는 늘어나는 구조적 혈액 수급난 속에서, 기업과 구성원이 주체가 되어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
헌혈에 직접 참여한 울산CLX 관계자는 “구성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참여가 모여 누군가의 생명을 지키는 보탬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이러한 나눔이 꾸준히 이어져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SK이노베이션은 회사와 구성원이 함께 만들어가는 사회안전망 구축에 적극 나서고 있다. 지역 사회복지시설 유류비 긴급 지원, 저소득 장애인 세대 지원, 저소득층 청소년 꿈나무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