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은 지난 20일 울산 동구 킴&쿡 제과제빵학원에서 직원과 가족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HD현대 빵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HD현대중공업은 오는 11월까지 모두 4차례에 걸쳐 제빵 봉사활동을 운영할 계획이다. 총 80명의 직원과 가족이 참여하며, 완성된 빵은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지역 취약계층 200세대에 전달된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HD현대중공업 서주완 책임매니저는 “가족과 함께 직접 만든 빵을 이웃들과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