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콘(대표이사 홍대성)이 22일 울주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와 홍대성 ㈜제이콘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울주군 내 저소득세대를 돕기 위해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울주군 제공
㈜제이콘(대표이사 홍대성)이 22일 울주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와 홍대성 ㈜제이콘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울주군 내 저소득세대를 돕기 위해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울주군 제공
㈜제이콘(대표이사 홍대성)이 22일 울주군 내 저소득세대를 돕기 위해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울주군은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와 홍대성 ㈜제이콘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울주군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1991년 설립된 ㈜제이콘은 건물용 기계·장비 설치 공사업의 지역 대표 기업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있다. 특히 고액기부 프로그램인 ‘나눔명문기업’ 울산 5호 기업에 참여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순걸 군수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나눔 실천에 앞장서는 ㈜제이콘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을 위해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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