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 피지컬 AI와 제조 AX(AI 전환)를 기반으로 제조업 대전환에 나선다.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AI 도입이 확대되고 있지만, 대·중소기업 간 기술 격차와 데이터 표준화 부족 등이 주요 과제로 꼽힌다.

‘2026 울산포럼’에서는 학계·산업계·기술기업 전문가들이 울산 제조업 AX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지속 가능한 AI 제조 생태계 구축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논의했다.

※ SK그룹과 울산상공회의소가 공동 주최하는 ‘2026 울산포럼’은 9월 11일 울주군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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