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는 주민들의 안전한 도로 이용과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한 ‘안산들로 일원 외 4개소 도로 재포장 공사’를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동구 제공
울산 동구는 주민들의 안전한 도로 이용과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한 ‘안산들로 일원 외 4개소 도로 재포장 공사’를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동구 제공
울산 동구는 주민들의 안전한 도로 이용과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한 ‘안산들로 일원 외 4개소 도로 재포장 공사’를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도로 포장면 노후로 주민들의 통행에 불편이 있는 구간을 중심으로 추진됐으며, 안산들로, 월봉7길 35, 북진3길, 북진5길, 꽃바위로 일원 등 총 5개소​를 정비했다.

정비 규모는 총연장 511m이며, 2억원의 공사비를 투입하여 노후·파손된 도로 포장면을 정비해 차량 및 보행자의 안전한 통행환경을 확보하고 도로 이용에 따른 주민 불편을 해소했다.

또한 하반기에도 주민 불편이 크거나 도로 통행에 지장을 주는 구간을 중심으로 도로 재포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동구 관계자는 “도로는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가장 밀접한 기반시설인 만큼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세심하게 살피고, 정비가 필요한 도로를 지속적으로 개선 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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