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경남아너스빌(부산시 해운대구 해운대로 732)’의 공급대상은 전용면적 39.6602㎡(공급면적 22평) 11호이다. 분양가격은 3억650만 원부터 3억2,300만 원으로 책정됐으며, 계약 시 분양가격의 10%를 납부하고 잔금 90%는 계약일로부터 2개월 내 납부하면 된다.
지하철 2호선 중동역에서 도보 2분 거리인 해운대경남아너스빌은 이마트가 근접해 있고 해운대백병원이 가까워 편리한 생활권을 누릴 수 있으며, 초등학교가 인접해 자녀를 도보 통학권에서 키울 수 있다.
신청대상은 공고일인 12일 기준 부산시에 거주하는 만19세 이상 무주택세대구성원이다. 신청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LH청약플러스(https://apply.lh.or.kr)’에서 가능하며, 전산추첨으로 정한 예비순번에 따라 동·호를 지정하고 계약한다.
울산 ‘중산디아채(울산시 북구 중산동로 37)’의 이번 공급대상은 전용면적 약 84.9㎡(공급면적 34평) 8호이며, 분양가격은 2억100만 원부터 2억2,450만 원으로 책정됐다. 계약 시 분양가격의 10%를 납부하고, 잔금 90%는 계약일로부터 2개월 내 납부하면 된다.
중산디아채 단지 인근에는 다수의 어린이 공원이 조성돼 있고, 도보 10분 내 약수초등학교가 위치해 어린 자녀를 둔 가족은 특히 관심을 가져 볼만 하다.
신청대상은 공고일(8월 19일) 기준 국내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년자로, 주택소유 여부에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계약은 9월 1일부터 12월 23일까지 LH 부산울산지역본부에서 선착순 동·호 지정 방식으로 진행한다.
단지별 호당 주택가격 등 관련 자세한 내용은 ‘LH 청약플러스(https://apply.lh.or.kr)‘ 공고문 또는 LH 콜센터(1600-1004)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