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이 국내 조선·원자력 산업계, 학계와 손잡고 해양 SMR(소형모듈원자로) 기술 실증과 산업화에 나선다.HD현대중공업은 최근 울산과학기술원(UNIST)에서 국내 주요 조선·원자력 기관과 함께 ‘SMR 해양 기술 실증센터’ 출범식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이 실증센터에는 HD현대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한국전력기술, 현대건설, 한국선급, 현대중공업터보기계, 클래드코리아, 울산테크노파크, 울산과학기술원, 서울대학교, 한국과학기술원(KAIST), 한양대학교 등 12개 기관이 참여했다.‘SMR 해양 기술 실증센터’는 참여기관의
경제
강태아 기자
2026.10.07 1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