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장르의 원로·중견·신진작가 41인의 개성 있는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전시가 열린다.제18회 창작미술인협회전이 오는 5일부터 10일까지 울산문화예술회관 제3전시장에서, 13일부터 28일까지 중구 문화의거리 가다갤러리에서 잇따라 선보인다. 개막식은 5일 오후 6시 울산문화예술회관 제3전시장에서 마련된다.이번 전시에는 한국화, 서양화, 수채화, 판화, 조소, 문인화, 보터니컬아트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이 출품된다. 전통적인 사실 기법의 유화와 수채화, 혼합재료를 활용한 한국화와 서양화, 대담하고 화려한 채색의 아크릴화,
문화
고은정 기자
2026.08.03 1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