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인협회 울산시지회(지회장 고은희, 이하 울산문협)가 계간지 울산문학 2026년 여름호(통권116호)를 펴냈다.이번 호는 김중규·이상순‧송인향‧최인수‧금중원 등 5명 회원이 각각 ‘숨은 빛깔’, ‘지리산 삼성궁과 하동 박경리문학관, ’장미의 길에서 자미화의 길로‘, ‘신선의 골짜기에서 문학의 들판까지’, ‘문학기행을 가다’ 등 2026년 문학기행 글을 특집으로 엮었다.이와 함께 김감우, 김광련, 김뱅상 등 44명 시인의 시 44편, 김동관, 김병환, 김수야 등 16명 시조시인의 시조 16편, 강옥, 강이숙, 구자선 등 수필가 3
문화
고은정 기자
2026.06.17 1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