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다갤러리가 봄의 정취를 담은 기획전으로 관람객을 맞는다.가다갤러리는 2026년 신춘기획 ‘2026 봄의 향연’전을 이달 28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연다. 이번 전시에는 원로, 중견, 신진작가 13명이 참여해 봄을 주제로 한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전시에는 봄꽃과 나무, 봄 풍경을 담은 사실 회화부터 아크릴화, 혼합재료를 활용한 추상·현대회화까지 표현 방식과 기법이 다른 작품들이 출품된다. 참여작가는 강문철, 김갑수, 김영화, 김원식, 민경란, 박하늬, 배영숙, 심삼선, 이도경, 임미화, 전명희, 조은혜, 한석자 등이다.강문철
문화
고은정 기자
2026.04.27 1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