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회 울산광역시공예품대전’에서 목칠 분야 김종필 씨의 ‘상감, 목향다정(象嵌, 木香茶情)’이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울산시는 지난 24일 ‘울산광역시공예품대전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총 38점의 출품작을 심사한 결과 입상작 25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대전에는 목·칠 3점, 도자 15점, 금속 3점, 섬유 8점, 종이 7점, 기타 공예 2점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 38점이 출품돼 지역 공예인들의 수준 높은 기량과 창의성을 선보였다.대상 ‘상감, 목향다정(象嵌, 木香茶情)’외에도 금상에 금속 분야 김지선 씨의 ‘울산의 숨’,
문화
고은정 기자
2026.06.28 1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