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예술인들이 태화강의 생태를 온몸으로 느끼고, 자신만의 시선과 색으로 풀어낸 전시가 열린다.한국장애인환경예술협회(회장 전미옥)는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울산문화예술회관 제3전시실에서 2026 ‘별이 빛난데이 두 번째 이야기’ 자연을 바라보는 그림전 ‘태화강을 걷다’를개최한다고 밝혔다.울산문화관광재단의 장애예술 활성화 지원사업으로 마련되는 이번 전시에는 강다연, 강성빈, 고동현, 권연우, 김나현, 김민준, 김시우, 김유경, 김호균, 김휘경, 박서아, 선시우, 송종구, 안드레, 예윤형, 이민지, 이석훈, 이재형, 이정현, 이혜연,
문화
고은정 기자
2026.09.06 13:53